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명실상주몰에서 벚꽃 시즌을 기념해 다양한 소비자 참여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명실상주몰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출석체크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되어, 하루 한 번 참여 가능하며 누적 출석 횟수에 따라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일정 기준 이상 출석 시 최대 2만 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된다.
기존에 진행 중인 ‘수요특가 수상하데이’ 행사도 계속된다. 이 행사는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회원 등급별로 차등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신규 회원에게도 별도의 쿠폰이 제공된다. 구매 후기 작성 시에도 할인쿠폰이 지급되어 소비자 참여와 신뢰도 제고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벚꽃 시즌을 맞아 신규 이벤트와 기존 인기 행사를 함께 운영하여 소비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쇼핑몰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