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에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추진…경제위기 대응 나서나

  • 등록 2026.04.06 14: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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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협의체 회담 4월 7일 예정
청와대에서 오찬 겸 회담 진행
주요 참석자들, 경제 위기 대응 논의

 

[ 신경북일보 ] 여야와 정부, 청와대가 참여하는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이 마련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과 국제 정세의 불안정으로 인한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 간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회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회의는 4월 7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오찬 형식으로 진행된다.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함께한다.

김동규 기자 rlanx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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