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삼일방직 희망기업 선정…트로피·현판 수여식 개최

삼일방직, 45년 전통의 섬유 제조 강소기업
노희찬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의지 밝혀
경산시, 중소기업 발굴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2026.04.01 22:4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