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지난 1월 2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 본청 직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산하 기관의 직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작년 북구의 성과를 조명한 ‘2025년 되돌아보는 우리 북구’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노력과 성취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청 간부들이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펼쳐 새해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병오년은 밝은 에너지로 힘차게 나아가는 해”라며 “2026년에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북구청은 올해도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현장 중심 행정 추진, 주민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적토마처럼 밝게! 힘차게! 주민 곁으로 나아가는 북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지난 12월 29일(월), 태전동 43번지 일원에서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대구에 기조성된 화물차고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시설로, 물류경쟁력 강화와 화물자동차의 야간 불법주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440억 원(국비 4억 원, 시비 365억 원, 구비 71억 원)이 투입되어, 대지면적 33,286㎡ 부지에 화물차량 24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야외 주차장, 1.4톤 미만 차량과 승용차 23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동, 관리동 및 부대시설이 조성되어 대구 지역 물류거점 역할을 수행할 새로운 공영차고지로 완성됐다. 본 사업은 2018년 8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 건설기술심의 및 경제성 검토(VE)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3월 착공했으며, 약 21개월간의 공사 끝에 결실을 맺었다.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단순한 주차시설을 넘어 운수종사자의 복지공간이자 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기반
[ 신경북일보 ]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이사장 황상문)에서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LPG 가스레인지를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에 전달했다.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은 안정적인 연료공급 및 점검 등 가스안전과 생활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특히 전통시장 등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황상문 이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금년도 함지산 산불사고와 관련하여 가스안전에 취약한 노후 LPG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바우처, 가스시설 개선사업, LED조명등 교체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여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으로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에서 LPG 가스레인지 15대를 설치 지원할 예정이며, 각 가정에 무상설치 후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2025년 대구시 도시환경개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주관으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도시환경개선 업무체계,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 실적, 각종 도시환경개선사업 추진 실적, 야간경관 개선 추진 실적, 기타 가산점 등 5개 분야, 총 1,000점 만점으로 종합 심사했다. 북구는 체계적인 도시환경개선 종합계획 수립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 높은 예산 집행률, 지속적인 사후관리 노력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5년에는 ‘칠곡지하보도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노후 지하보도의 안전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공항교 하부 환경개선 사업’으로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팔거천 야간경관 명소화 3단계 사업’과 ‘팔거천 야간안심길 조성 사업’을 통해 야간경관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보행 안전을 강화해, 지역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이자 생활 속 안전 공간을 조성했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팔거천 럭키광장에 조성된 야외스케이트장에서 ‘Happy 럭키 Christmas’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야외쉼터 공간을 활용하여 소원트리, 신발 던지기, 낚시게임, 인생네컷 촬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하루 동안 약 3,174명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했으며, 방문객들은 스케이트 체험과 함께 대기시간과 정빙시간을 활용해 체험 부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야외스케이트장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즐겼다. 특히 체험에 참여한 모든 방문객에게 제공된 소소한 선물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고 가족, 친구와 함께 인생네컷 기념촬영을 하며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가 행사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성탄절을 맞아 팔거천 야외스케이트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북구새마을회와 함께 오봉산 일원에서 북구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리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북구8경 중 하나인 오봉산 침산정 일원에서 개최하며, 북구민의 안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도약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가득 담으려는 많은 북구 주민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북구청은 일출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5봉과 4봉, 야외공연장 세 곳으로 행사장을 분리하여 진행한다. 5봉인 침산정 일원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배광식 북구청장과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김현수 북구새마을회 회장 등이 구민을 대표하여 신년 축하 메시지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지는 7시 36분경 일출 카운트다운에 맞춰 구민과 함께하는 일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구민들은 LED 화면에 송출되는 실시간 일출화면을 감상하며 새해의 시작을 함께 열 예정이다. 야외공연장에서는 한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흥겨운 사물놀이와 퓨전국악공연 등이 진행되는 동시에 북구새마을회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떡국을 준비하여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떡국나눔 은 오전 7시부터 재료소진시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2025년 대구시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주민자치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는 대구시에서 주관하여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기반 구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주민자치사업 추진 △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 등 5개 항목 19개 지표에 따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북구청은 동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성동 주민자치센터는 주민 참여 확대와 현장 수요 조사를 통한 신규 프로그램 개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자들 지역 봉사활동 적극 참여 등 여러 평가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두며 북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이끈 대표 사례로 평가됐다. 산격2동·복현2동·무태조야동 주민자치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춘 ‘홀로어르신 생신축하 방문행사’, ‘공유공간 및 생활용품 대여소 운영’, ‘유럽식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12월 22일 구청장 직소민원실에서 '2025년 청소년 참여기구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대학교 3학년 정부길 학생의 재치 있는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정책간담회는 북구 청소년참여위원 8명이 참석해 ‘청소년이 바꾸는 더 나은 북구’를 주제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북구 건강하GO 챌린지’ 영상 공모전 운영, △청소년 영화의 날 행사 ‘유스시네마’ 운영, △청소년 재능기부 활동 ‘재능팩토리’, △청소년 대학 탐방 진로체험 등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정책이 제안됐다. 또한, 평소 궁금하던 지역 현안에 대해 청소년들이 구청장에게 직접 질문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소년 스스로 우리 동네의 변화를 고민하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제안한 점이 매우 의미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청소년들이 제시한 의미 있고 새로운 정책 제안들이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2025년 주소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주소정책 우수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소정책 업무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심사해 선정된다. 북구청은 주소정보 고도화를 위한 정책 추진, 다양한 홍보 및 행정안전부와의 협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체적인 성과로는 △도시공원 내 도로명 부여, △내구연한이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안전 취약지역 기초번호판 및 야간 LED 건물번호판 설치, △실효성 있는 도로명주소 홍보활동 추진 등 다양한 주소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대규모 판매시설 주소 세분화 공모사업에 참여하며, 사업대상지인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 입점한 상가마다 상세주소를 부여하여 시장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도로명주소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으로 주소정보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실생활에 어우러지는 선진 주소정보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관한‘2025년 구․군 청소년 선도․보호 지원 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 청소년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청소년 안전망 운영 ▲청소년 권익증진 ▲학교 밖 청소년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기타 우수사례 등 총 6개 분야, 12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서면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북구청은 이번 평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의 체계적인 운영과 고위기 집중심리클리닉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북구는 지역 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협력하여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한편, 청소년 상담 서비스 제공 건수를 대폭 늘리는 등 실질적인 청소년 복지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발로 뛴 공무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