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고령교육지원청은 12월 12일 관내 초,중,고 담당교사 14명을 대상으로 부산 일대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체험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교육혁신과 AI 교육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 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부산교육청 SW·AI교육거점센터 방문 및 디지털 문화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SW·AI교육거점센터에서 AI 코딩 및 이미지 인식 기반 딥러닝 체험, 메타버스 공간 설계, VR·AR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특히 몰입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디지털 감성과 예술 감성이 공존하는 융합형 교육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호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학교 선생님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AI-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체험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신경북일보 ] 고령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1일 15시부터 고령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2025학년도 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에서는 초등과학, 발명, 중등과학의 3개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에는 34명의 학생이 수료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료 대상 학생 31명과 학부모 16명,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14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1년간의 노력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 꽃다발과 함께 개별 수료증을 전달하며 수료하는 학생들을 축하했다. 최미순 영재교육원장은 “우리 고령의 영재학생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바탕으로 AI-디지털시대의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 고령을 빛내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12월 10일 고령지역건축사회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고령지역건축사회 최영배 회장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고 있다.”며 “고령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의 교육을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탁금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고령지역건축사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하여 교육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다산면 사문진교 진출입부에 조성한 경관조형물에 미디어아트 콘텐츠 영상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가로 2m, 세로 10m 규모의 조형물 전광판을 활용, 고령군 지역 이미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영상으로, 관문형 조형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방문객에게는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 콘텐츠는 ▲고령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테마영상 ▲고령군 캐릭터 ‘가야돌이’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영상 ▲월별 인사말을 제작한 웰컴 메시지 영상 ▲예술 향유를 위한 미디어아트 영상 ▲실시간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날씨 테마영상 등 총 33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디어아트 영상은 계절별 테마에 맞춘 수준 높은 콘텐츠로 기획 됐고 실시간 날씨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구축, 날씨 테마영상도 송출하여 다산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영상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표출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다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조형물에 예술적인 콘텐츠를 입혀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
[ 신경북일보 ] 고령군새마을회가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단체와 개인 부문을 통틀어 총 15개 상을 수상하며, 새마을운동 선도 지역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은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특수시책 평가에서도 고령군 쌍림면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새마을단체 평가에서는 고령군 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 고령군협의회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고령군 새마을부녀회도 ‘우수상’을 받아 단체의 단합된 추진력과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고령군 새마을지도자 개인들도 각 부문에서 우수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새마을지도자 다산면협의회 제종하 회장, 운수면새마을부녀회 문말자 회장, 새마을문고 덕곡면분회 김선옥 회장이 선정됐으며, 새마을대상(도지사표창)에 고령군새마을부녀회 이한숙 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경상북도지사 표창은 새마을지도자 덕곡면협의회 김병호 회장, 새마을지도자 쌍림면협의회 김윤복 회장, 쌍림면새마을부녀회 박광자 총무가 각각 수상했다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12월 8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기반이 될 산업화시설 조성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설계 추진 전략 및 단계별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은 그린바이오 산업 소재가 되는 원료작물을 재배하여 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첨단농업시설로써 표준화된 품질의 농산물을 연중 생산‧재배할 수 있는 수직형 재배실을 중심으로 연구‧실증테스트베드 기능을 갖춘 핵심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이다. 금번 용역에서는 산업화시설 부지에 대한 현황 측량을 시작으로 시설의 기본계획 수립, 공간 배치 및 공정 안전성 검토, 실시설계 도출 등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고령군은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그린바이오 산업의 기반 인프라 시설로, 국가전략산업의 성장 뿐만 아니라 고령군의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산업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민원실 평가에서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시도교육청, 특별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ㆍ외부 공간 및 민원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3년간 인증하는 제도로써 서면심사, 평가위원 현지실사, 체험평가 과정을 거쳐 올해 전국 43개 기관이 선정됐다. 고령군은 2016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처음 선정됐으며,2019년, 2022년, 2025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이 됐다. 고령군의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편리한 민원 신청을 위한 효율적 공간배치와 북카페, 쉼터 등 민원인 부대시설,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및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는 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이다. 고령군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고령군만의 민원 환경과 서비스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대가야수목원에서 성탄절을 맞아 겨울의 낭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눈 내리는 빛의 숲’시즌 운영을 12월 6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가야수목원은 사계절 내내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고령군의 대표 힐링 명소로, 이번 겨울에는 ‘눈 내리는 빛의 숲’을 주제로 환상적인 체험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빛과 눈의 조화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친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눈 내리는 빛의 숲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수목원 곳곳에 설치된 미디어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겨울 숲을 거니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주말과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는 인공 눈 장치 가동과 함께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명소가 될 예정이다. 눈 내리는 빛의 숲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령군청 홈페이지 및 고령군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경북일보 ]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월 08일 구미 호텔금오산 그랜드볼룸홀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 2022년, 2024년 최우수기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경상북도는 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도내 23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사업, 자살예방사업, 우수사례 및 도정협력도 4개 영역 30개 지표로 우수 지자체를 평가했다. 이번 선정은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자체적인 심리적 공동체 및 인적 안전망 구축사업 ‘우리동네 마음보안관’ 특화사업과 사업 평가 지표를 달성하여 높은 가산점을 받아 시·군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200명 대상으로 ‘발견하고 연결하고 지켜낸 고령’이라는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고령군은 이번 최우수기관 달성을 계기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확장하여 서비스 추진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정신건강 및 자살 취약군을 지속 발굴하도록 우리동네 마음보안관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혜연 보건소장은 “이번 최
[ 신경북일보 ] 엠스푸드㈜ 대표가 12월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참 좋은 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5 참 좋은 중소기업 대상’은 규제혁신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수상분야는 지역발전 분야로 수도권 외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 협의회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엠스푸드㈜는 적극적인 투자로 지방소멸 극복에 힘쓰고,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협력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루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실천해 온 주요 지역발전 활동으로는 △지역투자(제2공장 신·증축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기부 및 후원(고령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 △인재 채용(본사와 생산공장 이전 이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지역 화합(취약계층 대상 피자 푸드트럭 무료 운영) 등이다. 전해명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엠스푸드㈜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