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18일 대구일중학교 체육관에서 ‘제8회 대구 북구 전국 영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8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영어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에는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한 초등부 대회가, 오후 3시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중등부 대회가 각각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접수를 통해 대구뿐만 아니라 부산, 울산을 비롯해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 748명이 신청했으며,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12일간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거친 초등부 73명, 중등부 90명이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북구청장상이 수여되며 초등부 대상은 50만원, 중등부 대상은 70만원 등 총 16명에게 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국제 사회를 선도할 초․중등 학생들이 평소 익힌 영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교육국제화특구로서 미래를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 3차년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3년 연속 대구 1위를 달성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북구는 AI․IoT 기반 건강관리, 치매 조기검진,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혈압․혈당 조절율과 건강행태 개선율 등 주요 정량지표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한 지역 대학․복지기관․보건의료기관 등 10개 이상의 협력체계를 통해 취약계층 생활터 서비스까지 확대하여 민간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3차년도 계획은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행복 북구”를 비전으로 3개 정책전략 ․ 10개 추진과제 ․ 19개 세부사업을 수립하고, 전년도 자체평가에서 도출한 개선안을 구체적으로 반영해 체계성과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3년 연속 대구 1위와 장관 표창은 구민과 함께 이룬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10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임용장과 함께 “환영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총 15명이며, 직렬별 인원은 행정 5명, 세무 4명, 시설(토목) 3명, 시설(건축) 3명으로,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일선에 배치되어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대민행정 업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북구청은 신규공무원들에게 환영과 응원의 의미를 담은 환영 꾸러미를 전달했다. 환영 꾸러미는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질 수 있는 목민심서와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편의 물품인 텀블러, 개인 도장, 계산기, 업무용 수첩, 사무용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신규공무원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북구의 미래가 되어 주길 바란다.”며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 복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정성껏 만든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을 대표하는 전과 반찬을 정성껏 만들고, 송편, 한과, 햇과일 등을 함께 포장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명절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 음식을 만들기가 여러모로 부담됐는데, 다양한 음식꾸러미를 받아 너무 감사하다. 오랜만에 풍성한 명절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선아·박선순 공동위원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준비하고 있는데, 기쁘게 받아주셔서 보람있는 행사였다. 모든 이웃들이 마음까지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행사는 복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의 '착한대구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실시된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천역 하단 팔거천 둔치에서 ‘행복을 잇는 복지, 모두의 북구’를 슬로건으로 '2025 북구 지역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단체, 공공기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복지 축제로, 구민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복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식전공연(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을 시작으로 개회식 복지퍼포먼스, 각종 홍보·체험부스 40개가 운영되며, 에어바운스존·피크닉존·스탬프투어·미니게임·먹거리 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특히 2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전시, 부키 룰루랄락 공연(노인복지관 합주단), IM뱅크 북구청지점의 커피차 음료 나눔 이벤트 등 지역사회가 함께 꾸미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복지박람회가 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더 따뜻한 북구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복지의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9월 26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주민의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이번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는‘2024년 구강보건사업 세부·시행계획 결과 평가’에 따라 선정된 전국 25개 우수 지자체에 대한 유공 표창으로 대구에서는 북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생활터 중심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꾸준히 실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의 생활지원사들을 취약계층 노인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구강건강 리더로 양성하고, 이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구강보건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한 점이 우수하게 인정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앞으로도 구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오는 11월 1일 오후 12시, 삼성창조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2회 우리북구 지식왕!!』행사에 참가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북구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배부되는'우리북구' 책자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골든벨 퀴즈대회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모집은 10월 1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며, 전국의 초등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3학년 학생을 우선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큐알코드 접속)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며, 우수 성적을 거둔 상위 3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에는 초등학생 8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 응원하며 북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우리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 북구의 위상을 전국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의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고자 골목형상점가 2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 북구청은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추석 명절 전 동변동과 고성동 골목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면적 및 점포수 기준 충족 시 지정 신청이 가능하며,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등록 신청(일부 업종 제외) 및 골목형상점가 대상 공모사업을 통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한 골목형상점가는 동변동 669-1 일원, 점포 수 230여개의 동먹골상가와 고성동2·3가 일원, 점포 수 390여 개의 고성동벚꽃상가로 추석명절 전 구민과 귀성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북구 관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5개소로 2024년 1개소(경대북문문지기), 2025년 4개소(신산격종합시장, 대구꽃백화점, 동먹골상가, 고성동벚꽃상가)를 지정했으며, 북구청은 공모사업 안내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0월 1일 14시 30분부터 팔달신시장에서 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해마다 명절이면 온라인 쇼핑몰, 대규모 유통업체 등 이용으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실·과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참여 희망 직원 등 5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하면서 각 상인들과는 전통시장의 상황 등을 소통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시장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추석 연휴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신경북일보 ] 대구 북구청은 10월 1일 팔달신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 북구청은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과 함께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여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수 진작과 서민 체감 경기 개선을 위해 물가안정 거리 캠페인,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등을 운영하며,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하여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경기침체와 기상 여건 악화 등에 따른 추석 성수품 가격 상승으로 구민들의 물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격 동향을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