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6일, 오는 7월 1일 영종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사무공간 조성공사가 마무리된 ‘영종구 임시청사(중구 하늘중앙로 201)’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과, 영종구출범과 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청사 조성 현황을 보고받은 뒤, 9층 의회 공간을 시작으로 주요 부서 사무 공간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구민들이 이용할 행정 공간과 의정 시설이 차질 없이 준비되어야 한다”며, “특히 민원인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남은 이전 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의회 공간은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는 핵심 거점인 만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안정적인 의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마지막까지 힘을 쏟아달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 중구의회]
[ 신경북일보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6일 연안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제19기(2025) 인천종합어시장 사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수산업 발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는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해 조합 운영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시장 상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종합어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우리 중구의 소중한 명소”라며, “특히 지난해 43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준공되면서 상인과 손님 모두 쾌적한 환경을 누리게 된 만큼, 전국을 대표하는 어시장으로 발전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구의회 역시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설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 등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 중구의회]
[ 신경북일보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6일 운서중학교 부지 내 조성된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영종 지역의 새로운 교육·문화·복지 거점 조성을 축하하고 시설 곳곳을 살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하여 현판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에 동참했으며, 준공식 후에는 1층부터 4층까지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하늘누리센터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평생학습 갈증을 해소하고,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배움터이자 쉼터로서 주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중구의회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 중구의회]
[ 신경북일보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제334회 임시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버스의 실질적인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간 운항 정보와 교통 연계 기능을 포함한 ‘한강버스 전용 앱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부위원장은 한강버스 정책과 관련해 시민들의 실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시의회 인턴 연구학생을 지도하며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대상에는 대학생·직장인·주부 등 다양한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박의원은, 설문 결과를 공개하며 많은 시민들이 한강버스를 출퇴근 교통수단으로서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는 충분하게 공감했지만,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운항 정보 부족과 접근성 문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며. 특히 한강버스를 이용하지 않은 시민의 41.6%가 운항 정보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했다고 응답해 정보 제공 체계 개선의 필요성을 밝혔다. 또한 시민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한 기능으로는 ▲실시간 선박 위치 및 운항 정보 ▲셔틀버스 및 대중교통 환승 정보 ▲선착장 주변 맛집·문화·관광 콘텐츠 안내 ▲민
[ 신경북일보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제334회 임시회 현안질의에서 공익제보센터의 공익신고 판단 과정과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공익제보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특히 지혜복 교사 공익신고 사건 판결을 언급하며 교육청의 공익신고 판단 과정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서울행정법원은 2026년 1월 29일 판결에서 지혜복 교사의 신고가 '공익신고자 보호법'상 공익신고에 해당한다고 명확히 판단하고, 교육청의 전보 처분을 취소했다. 교육청 역시 이후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해당 사건에서 서울시교육청은 초기 단계에서 지혜복 교사의 신고를 공익신고로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사조치를 진행했으며, 이로 인해 공익신고자 지위와 인사조치의 적정성을 둘러싼 행정소송이 이어지게 됐다. 황 의원은 “지혜복 교사 사건은 공익제보 보호 제도가 존재함에도 실제 판단 단계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법원이 공익신고라고 인정한 사안을 교육청이 초기에 판단하지 못했다면 내부
[ 신경북일보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동대문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5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디자인재단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운영이 동대문 일대 상권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동선과 프로그램의 강화 등 지역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상욱 의원은 “현재 동대문 상권에서 DDP와의 연계 없이는 상권 활성화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DDP가 단순히 내부에서 모든 활동이 끝나는 ‘돔(DOME)형 소비구조’가 아니라 방문객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외부로 이어져 동대문 상권으로 흡수되는 구조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DDP를 방문한 시민들이 내부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근 동대문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동선 설계와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라며, “DDP가 동대문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상욱 의원은 지난 3월 3일 진행된 ‘청
[ 신경북일보 ]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3월 4일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에서 ‘청소년교육정책 제안마당’ 운영과 관련해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이 실제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체계적인 소통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청소년교육정책 제안마당을 통해 선정된 우수 정책 아이디어가 실제 교육정책에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한 바 있다”며 올해 운영 계획과 정책 반영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김옥란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은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이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본청 관련 부서와 올해 1월부터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학생의회와 정책 제안마당 참여자 간 상호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어 올해 정책 제안 접수 계획이 총 42건으로 구성된 점을 언급하며 중학생 2건, 고등학생 40건으로 참여 비율이 편중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 원장은 “현재까지는 고등학생 참여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올해는 중학생 참여 확대를 위해 별도 신청을 받
[ 신경북일보 ] 부안군의회는 지난 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박병래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 지사회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최민자 회장 등이 참석하여 적십자의 인도주의적 활동을 응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박병래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부안군민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의회에서도 의원님들과 함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등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 관계자는 “부안군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안군의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의회]
[ 신경북일보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서대현 의원(더불어 민주당 여수2)은 지난 3월 6일 열린 제397회 임시회 전라남도 지역교육청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전남 22개 시·군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이순신 정신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필요성을 제기하며, 학생들에게 지역 속 역사와 애국정신을 체계적으로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대현 의원은 “전라남도는 임진왜란 당시 수군의 근거지이자, 이순신 장군의 주요 활동 무대였던 역사적 공간이 곳곳에 남아 있는 지역”이라며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인물이 아닌 우리 지역의 역사로서 이순신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에는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다양한 유적과 역사 자원이 분포해 있다. 여수의 진남관, 고흥의 발포진, 보성의 열선루 등은 임진왜란 당시 수군 활동과 관련된 대표적인 장소로 꼽힌다. 서 의원은 “전남 22개 시·군이 각 지역의 역사 자원을 활용해 ‘이순신 역사 탐방’, ‘해전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학생들에게 지역 정체
[ 신경북일보 ]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ㆍ장성1)은 지난 3월 6일 전라남도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전남이 전국을 선도하는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 정주 여건 조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기반 교육혁신 정책이다. 현재 전라남도에는 22개 시군 가운데 장흥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정 의원은 일부 교육지원청의 교육발전특구 추진 내용의 구체성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교육발전특구가 정책 명칭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내용과 추진 방향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남에서 유일하게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지 않은 장흥군과 관련해 장흥교육지원청에 향후 추진 계획을 질의하며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의 협력 속에서 추진되는 정책인 만큼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장흥군도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