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이철우 도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첫날인 14일, 도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 가축방역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연휴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비상근무에 임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1개 반(산불방지대책반, 재해재난관리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대책반 등)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도와 시‧군, 소방 등 5,698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 24개소와 응급의료기관 37개소, 소아응급의료기관과 달빛어린이병원 등 11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문 여는 병・의원 1,229개소와 약국 897개소를 지정・안내해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료와 이송이 가능하도록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도지사는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찾아 상황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 가동과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유지를 통해 한파·대설·산불 등 각종 재난․재해와 안
[ 신경북일보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특수학교 교감과 부장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운영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특수교육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특수교육의 기본 방향을 ‘모두가 존중받는 성장지원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으로 설정하고,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지역사회 연계 진로․직업교육 활성화 등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2026학년도에도 68개 특수학급을 신․증설하고, 과밀학급에 대한 기간제교사 및 시간 강사 추가 지원, 노후 특수학급 환경 개선,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료지원, 방과후교육비, 통학비 지원 확대와 특수교육지원인력 운영비 증액을 통해 현장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 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 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시아 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했다. 프로드엑스포는 매년 35개국 이상 약 2,000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는 러시아 최대 식품박람회로 경북 기업들은 이번에 처음 참가해 러시아 및 CIS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는 알알이푸드, 토리식품, 다원바이오, 애플리즈가 직접 참가해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고, 라삼, 데이웰즈는 샘플 참가 형태로 참여해 현지 시장 반응을 살폈다. 참가 기업인 알알이푸드는 한국 전통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한 가공식품을 선보였고, 토리식품은 간편하면서도 한국적인 맛을 살린 소스와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러시아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또한 다원바이오는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을, 애플리즈는 경북산 사과를 활용한 소주 등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총 100건, 58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현
[ 신경북일보 ]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며, 완전한 자치를 추구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포함해 광주전남, 충남대전 특별법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대구경북 특별법안은 당초 335개 조문 가운데 256개 조문이 반영되어 76% 정도 수용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여기에 신규 특례 조문이 추가되면서 최종 391개 조항 규모로 특별법안이 정리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종합적으로 통합특별법의 기본적인 체계와 내용이 어느정도 갖추어졌다는 긍정적인 입장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 특별법안에 대해 초광역 통합 추진이라는 공동 취지와 권한 범위, 특례 수준에 대한 권역 간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정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각 권역 특별법안은 기본적 구조와 체계는 유사하게 유지하되,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례를 담는 방식으로 정리됐다. 특히 정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창욱 도의원이 봉화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창욱 의원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겨울철 추위에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시설 곳곳을 점검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창욱 의원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회는 병오년 설을 맞아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각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12일은 도의회를 대표해 남진복 의원이 울릉군 소재 송담실버타운과 송담양로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건설소방위원회 남진복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성심껏 보살피는 종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새해에도 소외받는 도민이 없도록 도의회에서 구석구석 살피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신경북일보 ] 경북도의회 정경민 도의원은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경주시에 위치한 '참사랑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사랑노인복지센터'는 노인 주·야간보호시설로,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정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는 요양시설로 지역 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 의원은 경상북도의회에서 마련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을 갖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경민 도의원은 간담 자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외로움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세심한 관심과 돌봄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상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9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한창화 도의원이 흥해읍 소재 하얀연꽃마을 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창화 의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구미1, 국민의힘)은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구미시 소재 장애아동 전문 보육기관인 ‘사랑터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을 살피고, 특히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장애 아동들의 보육 환경을 세심히 챙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시설과 운영현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 아동들의 재활과 교육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사 및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들의 고충 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용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특히 특수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3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승직 도의원이 경주시 소재 건강노인재가센타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승직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