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연이은 폭염 등 여름철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예방과 재해대응 축산 약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약품 공급은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질병 오염원 차단 ▲폭염으로 인한 가축 스트레스 예방 ▲축사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조치로, 축산 농가의 집단폐사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고령군은 축산농가에 소독약품, 보조약품, 살서제 등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예비 물량을 별도로 확보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앞서 고령군은 전년도 이상기후로 인해 꿀벌의 집단폐사가 발생되어추가 경정 예산을 편성하여 예방 약품을 농가에 공급한 바 있다. 고령군 축산관계자는“최근 발생되고 있는 이상기후는 축산 농가에 큰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어, 사전예방과 즉각적인 대응 뿐 아니라 농가들의 세밀한 가축 사양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자살예방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기관 간 협력강화를 위하여 2025년 상반기 생명사랑실천기관 6개소 대상으로 『자살예방사업 참여기관 현장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자살에방사업 참여기관 현장방문 모니터링』은 경상북도 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자살예방사업 참여 민간기관 대표자 및 군 담당자 의견 수립을 통해 자살예방사업 효율적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 군청 주민복지과, 생명사랑의원 및 약국 참여 최내과의원과 가야약국, 생명사랑 실천가게 참여 제우스모텔 및 제이스마트와 동고령 개진지점 현장 모니터링 및 대표자 또는 담당자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확인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군청 희망복지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가장 긴밀하게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살 및 정신건강 위기자 대한 사례 의뢰 및 복지자원 연계 등 실질적인 협업이 자주 이루어지고 있어 서로 큰 도움이 되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에 필수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우스모텔:
[ 신경북일보 ] 운수면 풍물단은 풍물단 활성화와 단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8월 6일 사천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풍물단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타 지역의 전통문화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풍물단과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배움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정권한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고, 우리 풍물단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풍물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문화 계승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운수면 풍물단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하여 8월 09일부터 8월 23일까지, 주말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들에게 대가야 고분과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학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대 왕의 상징인 왕관과 무덤 속 유물을 소재로 창의적 체험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도장과 향초를 만들어 성취감과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매주 토·일 하루 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며, 선착순으로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특히,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 유산 등재를 알리고, 1500년전 대가야국의 역사 유물과의 연계를 통한 창의적 체험학습 효과와 시각,촉각,후각을 활용한 오감형 체험으로, 문화재 유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완성작을 가져감으로써 가족과 공유할 수 있는 학습 확장성 효과가 기대된다. 고령군은 “이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빛나는 대가야의 역사에 대해 바로 알고 관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8월 5일,『2025년 평생교육지도자 심화과정』과 연계하여 최근 의성군으로의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27명이 참여해 의성군 지역의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평생학습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고령군이 마을 중심의 학습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이미 평생학습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온 의성군의 다양한 사례를 현장에서 배우고자 마련됐다. 특히, 의성군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평생교육지도자들이 직접 성인문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주민 참여를 주도하는 모습은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견학에서는 의성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지역 내 성인문해교육 사업의 실제 운영 방식과 성과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으며, 문해교육을 통해 고령층 주민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 변화 사례는 큰 공감을 얻었다.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은 이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도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의성군 선진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8월 5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인구 3만 회복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 부서 차원의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지속되는 인구 감소로 인해 군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인구 3만 회복”을 목표로 전 부서가 협력하여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령군 인구감소 원인의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현재 추진 중인 인구증가 시책의 보완사항 및 향후 부서별 신규 사업 발굴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인구감소 문제에 대해 위기의식을 가지고, 모든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협업할 때”라며, “실효성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고령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실현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투입하는 등 인구 3만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 4-H연합회(회장 성대현)는 8월 5일,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H 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경남 거제, 통영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미니 테라티움 만들기와 루지와 같은 체험활동 등 활동을 통해 단합과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4-H 고령군 연합회와 4-H 고령군 본부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4-H 고령군 본부도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기성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간 토론을 통해 폭넓은 농촌문화를 형성하고 변해가는 농업 현실에 관하여 논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성대현 회장은 “고령군의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4-H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고령군(이남철 군수)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4-H 회원과 함께 어우러지는 4-H 본부의 모습이 아름답고, 본 행사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농업을 선도하여 더 나은 고령군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관심을 당부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5일 오전 10시 30분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대비'2025년 3분기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 의장인 이남철 군수 주재로 열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는 배기명 경찰서장, 임준형 소방서장, 김동욱 제5837부대 2대대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2025년도 을지연습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하여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통합방위사태 선포 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 시 지역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고자 분기마다 회의를 개최되고 있다.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이남철 고령군수는“예기치 못한 재난과 안보 위기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을
[ 신경북일보 ] 경북 고령군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고령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지원대상이며, 신청자 중 지원대상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1회 5만원, 최대 3회 15만원까지 스포츠 모바일 상품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르면 9월부터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의 핀 번호 정보를 ‘비플페이’ 앱에 등록 후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결제하면 된다. 제로페이맵 앱에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의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령군은 국민체육센터, 대가야읍과 다산면 파크골프장 등 공공체육시설 위주로 가맹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편리한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고령군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또한, 체육시설 소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8. 4. 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노인맞춤 돌봄 수행기관 직원 및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고령군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은 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법인 수경재단2개소로 8. 7. 수경재단 회의실에서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추가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고립 발굴 지원, 긴급복지·공동모금회·함께모아 행복금고, 일상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사각지대 발굴사업을 안내하고 생활지원사 활동중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군청 희망복지팀 으로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은 “더운 날씨에 현장 일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보살피기 위해 노력하시는 생활지원사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민들이 행복한 고령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