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3월 4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고령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작물환경, 소득작목, 농업인육성 등 세 분야에 걸쳐 24개 사업에 대한 대상자 선정이 논의됐다. 총 44억 5천만원의 예산이 이들 사업에 배정됐다.
2026년에 추진될 사업에는 시설채소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환경관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및 노동력 절감, 새로운 품종의 작물 재배기술 보급 등이 포함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집행을 위해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의 효과가 농가에 전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