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올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과 의견 제출을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총 28만9,342필지에 해당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토대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행복민원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을 경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하거나,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에서 비교표준지 선정과 지가 산정의 타당성을 검토한 뒤,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와 조정을 거쳐 결과가 의견 제출자에게 통보된다.
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