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고령문화관광재단이 경북문화재단과 경북 지역 14개 기관과 함께 ‘2026 경상북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정책과 연계해, 경상북도 내에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이 일상적으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경북문화재단을 비롯한 14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은 고령군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익 고령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고령군 곳곳에서 군민들이 문화가 있는 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