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산시가 제21기 경산 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복숭아와 채소 재배 기초 과정으로, 각 과정별로 40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경산시에 주소를 두었거나, 경산시 내에 영농 대상지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준비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주 1회씩 총 17~18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교육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복숭아와 채소 재배를 처음 시작했거나 경험이 적은 농업인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 이론 강의와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농업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경산 농업인 아카데미는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1,5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