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팔달고가교의 보수공사로 인해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 동안 야간 시간대에 교통이 제한된다.
대구시 도시관리본부는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를 진행하면서 교통량이 많은 낮 시간을 피해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작업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팔달고가교의 일부 차로가 부분적으로 통제된다.
공사 기간 중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내판과 안전 시설물이 현장에 설치된다. 대구시는 신속한 공사 진행으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를 최대한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교량의 안전성과 사용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