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시교육청이 3월 20일 오전 10시, 4월 4일에 치러질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의 시험장소를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지했다.
응시자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 내 알림마당의 시험정보-검정고시 공고에서 본인의 시험장을 확인할 수 있다. 시험장은 응시 자격별로 구분된다.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는 경운중에서,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는 역시 경운중에서 진행된다.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는 성지중, 침산중, 대구일중에서 각각 실시된다.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와 대구소년원에서,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시험을 본다.
시험은 오전 9시에 시작되며, 초졸 검정고시는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오후 3시 50분에 각각 종료된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응시자), 수정테이프를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139명, 중졸 284명, 고졸 1,439명 등 총 1,862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중 최연소는 11세, 최고령은 83세다.
최종 합격자는 5월 8일 오전 10시에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