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최근 '생성형 AI와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주제로 창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는 약 30명의 지역 청년 창업가와 예비창업자가 참석해, 생성형 AI 기술을 창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안과 활용법을 들었다. 강의는 센터 출신인 권기철 ㈜로인즈 대표가 맡아, 자신의 창업 경험과 AI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2022년 8월 문을 열고, 청년 창업가를 위한 창업교육, 멘토링, 맞춤형 사업화 지원, 네트워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