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상주시에서 오상철 시장 권한대행이 3월 31일 축산환경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오상철 권한대행은 축산환경사업소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과 함께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바이오가스화시설 공사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며, 공사 일정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그는 관계자들에게 현장 관리의 철저함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가축분뇨 처리시설이 주변 마을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보며,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가축분뇨 처리시설은 지역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철저한 운영관리와 안전한 공사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