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전통 한옥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한옥 건립 지원사업(2차)'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경북 지역 내에서 총 10개 한옥을 선정해 각 한옥당 최대 4,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 중인 사람으로, 바닥면적 60㎡ 이상 한옥을 신축하거나 증축하려는 경우에 한한다. 대상자는 경상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김웅정 상주시 건축과장은 "이번 한옥 건립 지원사업이 한옥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한옥의 멋에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