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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경상국립대학교-한국전력연구원, 스마트 센서 기술로 미래를 함께 그리다

제1회 경상국립대학교-한국전력연구원 교류회 성공적 개최

 

[ 신경북일보 ] 경상국립대학교와 한국전력연구원은 8월 28일 오후 경상국립대학교 404동 302호에서 ‘스마트 센서 기술과 인력양성’이라는 주제로 제1회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협력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경상국립대학교 최현호 교수는 ‘GNU 스마트 센서 인력양성 사업단 소개 및 산학연 협력’ 발표에서 대학의 인재양성 비전을 제시했고, 한국전력연구원 정미희 박사는 ‘전력설비 안전 운영을 위한 스마트센서진단 기술’을 소개하며 현장의 생생한 기술 동향을 전했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 박준홍 교수의 ‘인간 모방을 위한 단일 뉴로모픽 반도체 스마트센서 기술’ 발표와 한국전력연구원 서지훈 박사의 ‘차폐 진단용 스마트센서 기술’ 발표는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교류회는 GNU 스마트센서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주최하고, 그린에너지융합연구원(이공계대학중점연구사업) 및 BK21 GNU지능형첨단소재개척인재양성사업단이 함께 주관하여 의미를 더했다.

 

교류회를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 센서 기술의 교류와 확산은 물론, 차세대 인재양성과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전력·에너지 분야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 센서 진단 기술과 차세대 뉴로모픽 반도체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아이디어가 제시되어, 향후 공동연구 및 기술 상용화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상국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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