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금산군은 금산인삼시장 상인들이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8일 금산인삼약령시장회(대표 김귀성)는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상·하행선)에서 대대적인 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함께 금산세계인삼축제 매력을 전하기 위해 약초방향제와 함께 축제 안내 팸플릿을 전달하며 금산인삼약령시장 및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매력을 알렸다.
이에 앞서 8월 23일 금산수삼센터(대표 임문재)도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상·하행선)에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휴가철과 주말을 맞아 금산을 찾는 관광객과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축제를 알렸으며 축제 안내 홍보물과 함께 금산수삼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귀성 대표는 “축제 홍보를 위해 상인회가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산을 찾는 분들에게 금산인삼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문재 대표는 “많은 분께서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즐기셨으면 한다”며 “금산에 오셔서 몸에 좋은 인삼을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인삼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건강 자원”이라며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산인삼의 위상 제고를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