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2일부터 친환경 농업 지원 심화교육을 4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실제로 친환경농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과 친환경농업의 확산, 친환경 농업인의 증대 등의 목적으로 2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관내 친환경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고추, 포도, 병해충 방제 등 친환경 농업인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로 편성했으며 작목 특성에 따른 시기별 재배관리 기술을 교육 할 예정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 개념과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과 환경의 조화로 친환경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며 소비자에게 맞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