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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39명 위촉…2년간 사건 심의

39명 위원, 2026년부터 2년간 활동 예정
학교폭력제로센터, 다양한 지원단으로 구성
이용택 교육장,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강조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7일 3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39명과 학교폭력제로센터 15명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39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영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건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교폭력제로센터는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피·가해학생 관계개선지원단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위촉돼 학교폭력 사안 조사, 피해학생 지원, 관계 개선 등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담당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함께 실시됐다.

 

이용택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공정하고 전문적인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영주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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