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청도교육지원청이 27일 제1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3명과 선배 공무원 3명 간의 멘토-멘티 결연식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의 격려 인사로 시작해 멘토와 멘티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청렴교육과 함께 선배 공무원과의 소통을 위한 차담회가 이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직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선배의 경험과 지식을 1년간 온·오프라인으로 전수하는 청렴 후견인제의 일환이다.
청도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5월, 8월, 11월에 맞춤형 행정 실무연수도 준비하고 있다.
오홍현 교육장은 "청렴 후견인제를 통해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며, 선배 공무원의 풍부한 경험으로 올바른 공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