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가 2월 27일 저녁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과 결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군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합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감사 결과 보고가 이뤄졌으며,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진행됐다. 또한 연합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김창기 제27대 회장은 "지난 한해 고령군연합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군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 역시 농촌지도자회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