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3일 율곡초등학교와 율곡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주도해 온 사업으로, 학교폭력 없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에서 지난해 10월 새롭게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저출산과 학교폭력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동협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최근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며 "학교폭력 근절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