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수성여성클럽과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라혜영)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회원들과 함께 여성친화 일촌기업 5곳을 방문했다. 방문 대상은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 미래병원, ㈜대경티엠에스, 지온산후조리원, 관세법인 우양 등이다.
이번 행사는 여성 인력 채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온 기업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의견을 듣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지역 내 여성 고용 확대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환경 개선과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시작된 기념일로,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수성여성클럽은 지역에 적합한 여성 일자리 모델 개발을 지속해 왔다. 라혜영 관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잠재력을 믿고 함께 성장해 온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성여성클럽은 우리 지역 여성들이 일터에서 행복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