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북구청소년교육진흥재단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2026년 3월 4일 오후 1시에 청소년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청소년 활동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을 뛰어넘는 청소년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청소년 관련 교류 및 협력 사업의 공동 개발과 실행,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그리고 청소년 교육 및 활동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과 운영 등이 포함됐다.
이복우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단순한 교류를 넘어 청소년 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