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영양군새마을회가 3월 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군민 간의 화합과 전통 민속문화의 계승을 목적으로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영양군새마을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50개 팀, 약 2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단체전 윷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축하공연, 상금, 다양한 경품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은 이번 대회가 군민들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새마을회는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