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3월 6일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를 열어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이 위원회는 안전재난실장이 주관했으며, 심사위원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이 실시됐고, 민방위 관련 지식, 강의 전달력, 전문성, 태도 등 다양한 항목이 평가 기준으로 적용됐다.
평가를 거쳐 선발된 8명의 강사는 앞으로 민방위 대원 소집 교육과 현장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국가적 재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운영하여 대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