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문경시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과정'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3월 19일 개강해 9월 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지원자는 3월 13일 금요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인재경영팀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문의 사항 역시 인재경영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모집 관련 정보는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