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상주 지역에서 생산 및 가공된 농·축·임산물, 가공식품, 제조물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 다양한 품목을 발굴해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지역 내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상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 가능한 상품을 보유한 업체가 해당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상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한 뒤, 상주시청 세정과 세외수입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상주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e음 온라인 기부 플랫폼에 답례품을 등록해 전국의 기부자에게 상품을 제공하게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농가와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