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주시가 제6기 홍보자문위원회 1분기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위원 24명이 참석해 경주시의 주요 정책 홍보와 관련된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언론, 문화, 학계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시정 홍보정책 자문을 맡고 있다.
회의에서는 I-SMR 1호기 경주 유치 추진,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조성사업, 문무대왕해양역사관 준공식 등 시정의 주요 홍보 과제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홍보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백재욱 홍보자문위원장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등 시정 주요 사업의 홍보 방안 논의 경험을 언급하며, 올해도 시민과의 소통을 중시해 다양한 자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시정 정책과 사업의 효과적 전달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포스트-APEC 사업과 I-SMR 경주 유치 등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자문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