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광역시는 3월 13일 오후 2시에 중장비가 투입된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긴급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지하철 출입구 연결공사장 등에서 지반침하나 구조물 붕괴와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됐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건설공사장 안전관리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