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3월 10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상주시는 30개 부서와 24개 읍면동에 걸쳐 총 109명의 관리감독자를 지정하고 있다. 관리감독자는 현장에서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며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목표로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관리감독자의 임무,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수칙, 위험성 평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활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리감독자의 역량강화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