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안동시는 3월 17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인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약 70명의 사업 참여자와 30명의 지도 감독 공무원이 참석해 총 100여 명이 함께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가 맡았다. 강사는 작업장 내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위험요인 식별, 작업 전 점검사항,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실제 현장 상황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