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성주교육지원청 산하 성주영어체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영어 소통 능력 증진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26학년도 지역민 영어 회화 프로그램' 개강식을 메인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영어 회화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반영한 토론과 회화 활동을 통해 영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지속적으로 참여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민들에게 영어 학습의 새로운 동기를 제공하고 자기계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