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봉화군은 3월 19일 봉화군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봉화군캠퍼스 학장), 최재혁 경북전문대학교 총장, 서일보 평생교육원장, 박종학 총동창회장 등 여러 내외빈이 참석해 제6기 신입생 40명의 입학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 입학허가 선언,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경상북도, 봉화군,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하며, 100세 시대에 맞는 체계적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경북학과 인문학 등 7개 분야의 정규 교육과정이 30주간 진행되며, 자원봉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신중년경제캠프, 사회참여 활동,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를 통해 군민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심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