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봉화군이 3월 19일 오후 2시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집중안전점검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15개 부서에서 2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봉화군의 집중안전점검 실행계획, 시설물 유형별 점검 방식, 현장 점검 시 의무장비 활용 방안 등이 안내됐다.
시설물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반영해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도 소개됐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인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보수·보강 등 후속 안전조치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설명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집중안전점검의 추진방향과 시설물별 점검요령, 의무장비 활용방안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