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분구 준비 특별위원회'(위원장 심우창 의원)는 20일 제6차 회의를 열어 분구추진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현안 사항 등을 집중 점검했다.
분구특위는 주요 추진 사항으로 ▲검단구 조직구성안, ▲검단구 본예산 편성, ▲검단구 임시청사 및 인프라 구축 추진상황, ▲각 분야별 사업 추진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검단구 임시청사는 2026년 7월 개청 예정으로, 당하동 1325 외 2필지 일원에 위치하고 연면적은 약 2만㎡ 내외로, 지상 1~3층 규모의 모듈러(Modular) 임차 방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분구특위는 주요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다각도로 분구 추진 과정을 점검했다. 심우창 분구특위 위원장은 “검단구 분구 추진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 서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