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영천시의회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제251회 임시회를 열었다.
임시회 첫날인 20일에는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5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결산검사위원으로는 김상호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권혁희 세무사와 이종규 전 문화관광복지국장이 함께 선임됐다.
임시회 기간 중 23일과 24일에는 상임위원회가 열려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영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총 23건의 안건이 논의된다.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가 예정돼 있으며, 이 자리에서 조례안과 기타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루어진다.
김선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이번 임시회를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마지막까지 시민의 눈과 귀가 되는 책임 의정을 펼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