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포항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3월 18일 한동대학교 코칭네이버스 학회 소속 대학생과 포항 지역 내 상담을 마친 학생들을 1:1로 연결하는 '일촌맺기 멘토링 프로그램'의 2026년 상반기 오리엔테이션과 멘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에게 심리적 지지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멘토의 역할, 프로그램의 목적과 기대 효과, 그리고 활동 일지 작성법 등 멘토링에 필요한 사항들이 안내됐다. 이어 멘토단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포항Wee센터는 2010년부터 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최한용 센터장은 "학생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각 멘티 학생이 지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