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이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등 22명이 참여해, 주거 공간 청소와 정리, 위생 관리 등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집중했다. 예천군은 현재 약 1,800명의 어르신에게 일상생활 지원과 정서 돌봄 등 다양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신해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돌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 역시 "앞으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