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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조사 기간은 오는 6월까지로 설정
시민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 목표
정확한 데이터 입력으로 조사 신뢰도 향상

 

[ 신경북일보 ] 김천시는 관내에 설치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6월까지 전면 조사를 진행한다.

 

주소정보시설은 각 위치별로 도로명과 건물번호 등 고유 주소를 표기해 시민들이 목적지나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 표지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도로 경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해 낙하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주요 목적이다.

 

조사 과정에서는 시설물의 망실 및 파손 여부, 표기와 위치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한다.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활용해 위치 정보와 사진을 즉시 입력해 조사 정확도를 높인다.

 

김천시 관계자는 "연 1회 이상 전수 점검을 통해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이 주소정보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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