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3월 21일 남산동 문화회관에서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선보인다.
이 연극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편의점이라는 공간에서 일상을 공유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학로에서 장기간 무대에 올랐던 이 작품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으며, 전국 투어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호응이 높았다.
가족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대사와 친근한 무대, 세대별 인물 구성이 특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3월 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김천시민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