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칠곡군과 칠곡군의회가 지난달 26일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 조진호 경북지사 사회협력팀장, 최미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칠곡군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재욱 군수와 이상승 의장은 각각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이어진다. 회비는 가구 세대주뿐 아니라 법인, 개인사업자,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금액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재난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적십자사의 따뜻한 손길은 군민 모두에게 희망과 사랑의 징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