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위원회가 율곡초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태극기 키링을 나눠주며 애국심을 강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위원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만든 태극기 키링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키링을 가방에 달며 기뻐했고, 학부모와 교직원들도 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율곡동 자유총연맹이 마련한 행사에 감사를 전하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수연 율곡동 자유총연맹 회장은 "학생들이 태극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긍심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