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선정하는 ‘2025년 청렴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국 폴리텍대학 중 유일하게 ‘청렴 우수 교직원’도 배출했다.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은 전국 40여 개 캠퍼스를 대상으로 청렴 의식과 투명한 조직 문화를 평가해 매년 우수 기관과 교직원을 선발하고 있다. 로봇캠퍼스는 이번 심사에서 기관과 개인 부문 모두에서 표창을 받았다.
로봇캠퍼스는 교직원과 학생들의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청렴 동아리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교육 참여 등 부패 방지 체계를 강화해왔다.
특히 행정처의 김창기 주임은 전국 폴리텍대학 교직원 중 유일하게 ‘청렴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됐다. 김 주임은 내부 청렴 교육 강사 자격을 취득한 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부패 방지 교육을 기획·진행하며 교내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았다.
최무영 학장은 “이번 수상은 교직원, 재학생, 시민, 유관기관이 함께 실천한 청렴 캠페인과 전 교직원의 부패 방지 교육 이수가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