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이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청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급식시설의 환경,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관리 등 위생 전반과 시설의 취약 요소를 확인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에는 교육장과 교육지원과장이 직접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홍현 교육장은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도교육지원청은 신학기 급식소 특별점검 외에도 교실 내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관리,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등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