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 봉산면은 3월 10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정례 이장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는 봉산면 이장들이 참석해 행정 현안과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근로장려금 신청,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 기본형 공익직불제, 가스시설 개선 등 다양한 행정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함께 진행되어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상길 이장협의회장은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이장님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에게 필요한 행정 정보가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활기찬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