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이 3월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22명, 교감 및 교무부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리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3월 1일자로 전입, 전직, 승진한 학교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각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 부서별 주요 추진 사항과 업무 계획이 안내됐다.
울진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학교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움과 삶이 연계되는 교육 실현에 힘쓰고 있다.
이기협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배움이 중심이 되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는 교육 실천과 협력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